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humanize : 인간답게 만들다, 교화하다, 교화되다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저와는 상관 없는 일에 간섭함을 이름. 오늘의 영단어 - dormant : 잠자는, 동면의, 잠복의, 놀고 있는오늘의 영단어 - Unification Observatory : 통일전망대성내는 자는 상정(常情)에 의한 것이라서 겁낼 것 없지만, 성내야 할 일에 웃는 자는 그 자의 심중을 헤아릴 수 없어 더욱 무서운 것이다. -잡편 부자는 자산을 산다. 가난한 사람들은 지출만 한다. 중산층은 부채를 사면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여전히 자기 사업을 하지 않고 당신의 생각은 아직도 수입에 맞추어져 있고, 그런 수입 증가가 자산획득에 사용되지 않으면 다른 사람만 더 부자로 만들 뿐이다. -로버트 기요사키 오늘의 영단어 - vice minister : 차관전쟁은 절대악이다. 그러나 그것은 확실히 한 가지 좋은 일을 한다. 그것은 공포를 몰아내고 표면상 용기를 자져다 준다. -간디 오늘의 영단어 - interrogate : 신문하다, 조사하다